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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등록일
05-08
태국 중부 지역, 도시인을 위한 웰니스 휴양지로 새롭게 탈바꿈
- 태국관광청(TAT)이 방콕 인근 7개 중부 지방을 '웰니스 여행 허브'로 리브랜딩하는 'Journey of Longevity' 캠페인을 론칭하며, 스트레스와 '오피스 증후군' 등 생활습관 관련 질환을 가진 도시 직장인 MZ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함.
- 캠페인의 핵심은 의약품 대신 자연 기반 여행을 처방하는 '웰니스 처방전' 개념으로, 유기농 식품·자연환경·여유로운 커뮤니티 생활을 통해 주말 단기 여행 수요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춤.
- 태국 웰니스 관광 시장은 2023~2024년 사이 36.4% 성장하며 총 420억 달러 규모에 달하고 있으며, 태국은 전 세계 웰니스 관광 지출 순위 15위를 기록 중임